The 22nd Seoul Independent Animation Festival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69월 17일(목) ~ 9월 22일(화)

랜선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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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를 여는 문 / Opening the door to the neighborhood
  • 이종훈
  • 2025
  • 0:04:05
  • 2D Computer
상영시간표
상영일상영시간상영관
2026. 9. 19(토) 14:45 GV 4관
시놉시스

낯선 동네에 발을 디딘 은우, 외로운 노년을 보내는 범생, 그리고 일상에 지친 주부 지수. 엮일 일 없을 것 같던 이 세 이웃은 '문'을 열어 서로의 삶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기 시작한다.

감독의 말

나눔으로 주변을 잇습니다. 손끝을 떠난 온기가 이곳에서 저곳으로 번져, 메마른 ‘동네’의 의미에 뜨뜻한 불을 지핍니다.

스태프

Producer 곽은정 

Scenario 이지혜, 이종훈

Character Design/Art Director 이지혜

BG Design 이지혜, 윤혜린, 전소은

Animation 곽인혜, 정원희, 노유경, 김지연, 김민주, 이예진, 정하라, 조수민, 최다연, 최예본, 이진희, 유수민

Camera/Editing 송민정

Sound 고요사운드웍스 - 이주석

Music 윤정현

Animation Supervisor 박인목 

Cleanup Lead 노유경, 유지연, 김지수 

Cleanup 김지환, 구자선 

3D 정성훈 

Cleanup and Coloring Outsource 제로스

Commisioned 당근

프로그램 노트

문은 안과 밖을 가르는 가장 일상적인 경계이자, 서로 다른 세계를 이어주는 장치다. 당근마켓 브랜디드 애니메이션 [동네를 여는 문]은 이 경계가 열리는 순간 시작되는 만남과 연결을 유머러스하게 그려낸다. 서로 스쳐 지나가는 것이 익숙한 도시에서 작품은 이웃과의 만남, 새로운 기회, 지역 안에서의 관계를 통해 '동네'의 의미를 새롭게 바라보게 한다. 브랜드가 지향하는 세계를 하나의 서사로 사랑스럽게 풀어낸 이 작품은 평범한 일상과 익숙한 얼굴들 사이에 숨어 있던 낭만을 안고 관객의 마음을 조용히 두드린다. 

박정연


감독
감독
  • 이종훈 LEE Jonghoon
  • 2025 [동네를 여는 문 Opening the door to the neighborhood]

    2024 [창가의 작은 텃밭 A Small Garden by the Window]

    2022 [건축가A Architect A]

    2019 [Mecha Mayhem EP01 ] 

    2019 [Sakura Spike]

    2019 [No Exception]

    2018 [편해지길 Comforting Whispers]

    2018 [공심채] 

    2018 [함께] 

    2018 [희망 HOPE]

    2017 [별이 빛나는 밤에 The Starry Night] 

    2017 [Matter] 

    2017 [The New Hazzys] 

    2017 [ANICUP 2017] 

    2008 [My B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