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21st Seoul Independent Animation Festival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59월 18일(목) ~ 9월 23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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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5-09-22 | 조회 : 1944 | 추천 : 0 [전체 : 580 건] [현재 3 / 1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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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애니메이트 대표 유소진

애니메이트 대표 인터뷰_기술팀 유소진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계원예술대학교 재학 중인 유소진입니다. 이번 서울인디애니페스트에서 애니메이트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Q. 서울인디애니페스트 참여 계기?

애니메이션 하는 감독님들, 학생분들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관객분들과 가까워지고 싶었습니다. 현장에서의 에너지를 느껴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운영팀/기술&상영관팀) 주로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기술팀에서는 입장 전에 안내 말씀을 드리고, 상영 시작 후에는 밖에 계신 분들과 소통하면서 추가 관객분들을 인도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Q. 애니메이트 활동 동동떠오르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기술팀은 관내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영화 관람을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저는 영화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업무 연락을 뻔한 적이 있었는데, 그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웃음)

자원활동가 OT 단체로 게임하고 회식했던 것도 기억에 남아요. 애니메이션이라는 하나의 카테고리로 모인 사람들이라 통하는 느낌이 들었고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Q. 올해 슬로건동동처럼 새로운 해를 시작할 보면 좋을 같은 애니메이션 작품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저는 힘을 얻고 싶을 디즈니나 지브리 애니메이션을 주로 봐요. 학생으로서 가장 와닿았던 것은 애니메이션 영화소울이었습니다. 무엇이든 다시 시작할 있는 동기를 주는 작품이라고 생각해서 이번 슬로건동동과도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Q. 관객으로 참여하게 된다면이거 놓치면 후회한다!’ 싶은 것이 있을까요?

새벽비행 섹션에서 <식사>라는 작품을 봤었는데요. 그때 제가 눈물이 같았어요. 엄청나게 화려한 작품은 아니었지만, 담백하면서 마음을 울리는 작품이었어요. , 처음으로 바퀴벌레가 무섭지 않았던 작품이라 기억에 남습니다(웃음) 관객으로 참여하게 된다면 작품을 보셨으면 좋겠어요.

 

Q. 서울인디애니페스트를 하나의 키워드로 표현한다면 무엇인가요?

제가 새벽에 한강에서 태양 빛에 윤슬이 반짝이는 기억이 있어요. 잔잔하게, 오래 이어지면서 아름답게 빛나는한강’, ‘윤슬이라는 키워드랑 어울리는 같습니다.

 

Q. 앞으로 활동하실 애니메이트분들께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술팀에 오신다면 활동 전에 일을 시뮬레이션 하고 오면 도움이 같습니다. 그리고 영화를 보더라도 맡은 일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무국님이 2025-09-22 오후 2:02:00 에 작성하신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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