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22nd Seoul Independent Animation Festival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69월 17일(목) ~ 9월 22일(화)
랜선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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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를 여는 문 Opening the door to the neighborhood
이종훈 2025 0:04:05 2D Computer낯선 동네에 발을 디딘 은우, 외로운 노년을 보내는 범생, 그리고 일상에 지친 주부 지수. 엮일 일 없을 것 같던 이 세 이웃은 '문'을 열어 서로의 삶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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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웨어 투 고 Nowhere to go
시승현 2025 0:03:35 2D Computer하루살이 a와 b는 서로의 죽음을 실감하자, 다음을 기약하고 둘만의 유토피아를 유영하며 작별을 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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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 후라이! Furai, Furai!
서보원 2025 0:05:39 2D Computer, Cel애매한 재능에 이렇다 할 성과도 없지만, 창작에 대한 열정 하나로 버티고 있는 앵무새 덕후 만화가 두두. 23번째 공모전 불합격 소식을 들은 순간, 불안의 꽃 후라이가 방 안 가득 피어난다. 귀여운 외모에 그렇지 못한 태도의 후라이가 점점 기괴하게 커져서 두두를 집어삼키려는 그 순간, 그리다 만 원고 속에서 모란 요정이 튀어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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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룸, 블룸! Broom, Bloom!
주예진 2025 0:07:15 2D Computer, Puppet황폐한 쓰레기장에 빗자루와 쓰레받기가 버려진다. 긍정적으로 자신의 할 일을 해나가는 빗자루와는 달리, 쓰레받기는 자신의 버려진 처지에 좌절하며 은둔한다. 빗자루는 그런 쓰레받기를 북돋기 위해, 그리고 다시 살아가기 위해 밤낮 없이 쓰레기장을 뒤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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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 멧 앳 올 Never Met at All
코이 2025 0:02:44 2D Computer, Drawing, Cel늦잠, 날씨와 같은 수많은 사소한 우연들이 겹쳐 기적처럼 맞물린 소중한 인연에 대한 이야기. 끊임없이 이어지는 호흡 속에서 두 사람이 서로에게 닿기까지의 찰나를 담아낸다.




